‘홀리 파이어’ 9,600 에이커 전소... 인근 학교 폐쇄-주민 2만명 대피 명령

    ‘홀리 파이어’ 9,600 에이커 전소... 인근 학교 폐쇄-주민 2만명 대피 명령></p>
						

						<p class= 오렌지 카운티와 리버사이드 카운티에 걸쳐
    맹렬한 기세로 타고 있는 ‘홀리 파이어’로
    9일(목) 인근 지역 학교도 폐쇄됐습니다.

    페리스 밸리 지역의 일부 학교와
    메니피 지역의 팔로마 밸리 고등학교,
    헤리티지 고등학교도 악화된 대기 상황으로
    학생들에게 실내에 머물 것을 권고한 상탭니다.

    홀리 파이어는 9일(목) 아침 현재 9천 6백 에이커를 태웠고
    진화율은 여전히 5%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 산불로 인해 현재 화재 주변 지역
    2만 여명에게 강제 대피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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