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여사 부모, 트럼프가 없애려는 `연쇄 이민` 시민권 취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 부모가
    트럼프가 없애려는 가족 초청 이민 절차를 밟아
    오늘(9일) 뉴욕 시에서 시민권을 취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장인 빅터 크나우스와 장모 아말리아 부부는
    모두 70대로, 그동안 영주권자로 국내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이들의 변호사는 빅터 크나우스와 아말리아 부부가
    자력으로 시민권을 신청했고 어떤 특혜도 받지 않았다면서도
    멜라니아 여사가 지원 했음은 인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족 초청 이민을 연쇄 이민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절하겠다"고
    말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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