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도주의적 대북 원조 확대 예정

    =북한에 대한 인도주의 원조를 논의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
    마크 로우코크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 국장이
    대북 원조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로우코크 국장은 평양에서 열린 유엔개발계획 사무소 주최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인도주의 영역에서 많은 진전을 이뤘지만,
    여전히 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어
    유엔이 인도주의적 지원을 늘릴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유엔이 1억 천 만 달러의 자금으로 북한 아동 영양 결핍 해소와 안전한 식수 공급,
    의약품 부족 문제 등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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