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유행하는 `투명 상자 뛰어넘기`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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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 미국에서 시작된 `투명 상자 챌린지`가 전 세계에 퍼지고 있습니다.
    투명 상자 챌린지란 바닥에 투명한 상자가 있다고 생각하고
    한 발로 상자를 딛고 넘어가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처음 투명상자를 시도한 사람은 앤더슨 대학 미식축구팀 돈테즈 하인스라는 학생이었습니다.
    하인스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8월 동료들과 기념촬영을 찍으면서 심심해서 시도한 동작이었다"면서
    "그냥 상자가 있다고 상상하고 발을 딛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텍사스에 사는 고등학생 아리엘 올리버가 이 동작을 따라했고,
    트위터에서 이 영상이 확산되면서 3일 만에 좋아요. 25만 개가 넘었습니다.
    일부에서는 진짜 상자가 있는 속임수가 아니냐는 말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투명 상자 챌린지는 순식간에 인기를 끌었고, 너도 나도 도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보다는 실패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투명상자를 디딘 다리의 근력을 이용해서
    한 순간 움직이지 않는 것이 포인트`라는 팁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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