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스캔들 특검, 트럼프 전,현직 참조 대면 조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내통 의혹, 이른바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하고 있는 로버트 뮬러 특별 검사팀이 트럼프 대통령의 전,현직
    참모들에 대한 대면 조사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뮬러 특검팀은 대면 조사 일정과 관련해 백악관 참모진과 협의에 들어갔고
    최근 비서실장직에서 경질된 라인스 프리버스가 대면 조사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조사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측근들에 대한 조사는
    앞으로 몇 달 동안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이 제임스 코미 FBI 국장을 전격 경질한 과정을
    집중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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