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민 5명 중 1명 "가난하다"... 빈곤율 19% ‘전국 최고’

    캘리포니아 주의 빈곤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 빈곤층에 해당하는 인구 비율은 무려 19%로
    주민 5명 중 1명이 저소득층으로서 빈곤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지난해에 비해 1.4%가 낮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미 전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저소득층 전국 평균비율은 14.1%입니다.

    지역별로는 LA-롱비치-애너하임 메트로 지역의 경우
    연 수입 3만 4천 308달러 이하 세입자와
    연 수입 3만 4천 424달러 이하의 주택 소유주들이 빈곤층에 포함됐습니다.
    또 리버사이드-샌버나디노-오렌지 메트로 지역에서는
    연 수입 2만 9천 38달러 이하 세입자와
    2만 9천 128달러 이하 주택소유주가 빈곤층으로 정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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