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의회, ‘전기스쿠터 속도 제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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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 LA시 의회가 안전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전기스쿠터에 대해 속도를 제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기스쿠터는 빠른 속도로 보도와 차로를 달리고,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헬멧도 착용하지 않아
    안전 문제가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용한 뒤 버려지는 전기스쿠터는
    제대로 회수되고 있지 않는 실정입니다.

    이에 베버리 힐스 지역은 전기스쿠터 이용을
    6개월 금지하겠다며 추가 제재에 나섰고
    산타모니카, 웨스트 할리우드 등은 헬멧을 착용하지 않거나
    면허가 없을 경우 벌금을 부과하고 있고
    스쿠터 회수하는 존을 만들기도 하는 등 제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LA시 의회도 전기 스쿠터를 금지할 법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알렸으며
    우선적으로 스쿠터 속도 제한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통 최고 속도가 시속 15마일, 또는 14.8마일인데
    이를 12마일로 제한하겠다는 것입니다.

    최고 속도가 줄면 안전 위험도 줄어들 것이란 전망입니다.

    송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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