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에 이어 마커와 바인더까지 발암물질이? 아이들의 안전은 어디에…

    크레용에 이어 마커와 바인더까지 발암물질이? 아이들의 안전은 어디에…></p>
						

						<p class= 한 비영리단체가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아이들이 사용하는 플레이스쿨의 크레용에서
    석면이 검출됐다는 사실에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진 상황인 가운데,
    보드 마커에서는 벤젠이 검출되고 바인더에서는 화학물질이 발견됐습니다.

    아마존에서 판매되는 매텔의 보드 마커에서 발암 물질인 벤젠이,
    달러 트리에서 판매되는 바인더에서도 화학물질이 검출된 것인데
    소량이 검출됐더라도 성장하는 어린아이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달러 트리 측은 안전 기준을 모두
    통과한 제품을 판매한다고 반박했으며,
    플레이스쿨 측은 모든 요구사항을 통과했고
    어떤 석면도 검출되지 않았다고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매텔 측도 모든 안전 사항을 준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영리단체의 테스트 결과와
    각 업체가 발표한 성명서는 서로 반대되는 주장을 하고 있어
    소비자는 어떤 측을 믿어야될지 모르겠다는 입장입니다.
    소비자 측은 정확한 테스트 시행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송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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