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피스 천문대, 화재 뒷정리로 오늘(11일) 폐쇄

    그리피스 천문대, 화재 뒷정리로 오늘(11일) 폐쇄></p>
						

						<p class= 어제(10일) 오후 25 에이커를 태운
    그리피스 파크 부근 화재로
    오늘(11일) 하루 그리피스 천문대가 문을 닫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소방국의 에릭 스캇 캡틴은
    화재 발생 후 이튿날인 오늘도 소방 인력이 투입돼
    정리 작업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스캇 캡틴은 어제 화재로 200명의 소방관이
    진화 작업에 투입됐다고 전하며
    이 장소는 800 에이커를 태운 지난 2007년 화재와
    똑같은 곳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로스앤젤레스 소방국은 오늘도 75명의 소방대원이
    주변 지역 정리를 위해 현장에 남아 있다고 전했습니다.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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