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 진짜 나눠지나... 3개 주로 나누는 발의안 11월 선거 정식 상정

    캘리포니아 주, 진짜 나눠지나... 3개 주로 나누는 발의안 11월 선거 정식 상정></p>
						

						<p class= 캘리포니아 주를 3개의 주로 분할하는 주민발의안이
    오는 11월 선거에 정식 상정돼 화젭니다.

    알렉스 파디야 캘리포니아 주 총무장관은
    주를 3개로 분할하는 주민발의안 ‘CAL 3’가
    주민 40만 2천 468명의 서명을 얻으면서 정족수를 넘겨
    오는 11월 선거에 정식으로 상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발의안은 캘리포니아 주를
    해안가과 북가주, 남가주 지역으로 나누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해안가는 LA와 벤추라, 샌타바바라, 샌 루이스 오비스포, 몬트레이, 샌 베니토 카운티 등
    6개 카운티를 포함하는 지역으로 캘리포니아 주 이름을 갖게 됩니다.

    또 오렌지와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샌디에이고, 임페리얼, 컨 카운티 등
    11개 카운티를 포함하는 서던 캘리포니아 주가 있으며,
    샌프란시스코와 새크라멘토 등이 포함된 나머지 40개 카운티를 아우르는
    노던 캘리포니아 주가 있습니다.

    이 같은 캘리포니아 주 분할 주민발의안이
    오는 11월 선거에서 통과될 경우,
    주 의회의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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