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남가주 사건사고 브리핑

    [5월 16일] 남가주 사건사고 브리핑></p>
						

						<p class= 지난 월요일 커더히 지역에서 한 남성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어제 경찰이 발표했는데, 사건 전해주시죠.

    네, 이틀전 오후 8시 38분께 사우스 아틀란틱 애비뉴 7700블락에서
    한 20대 히스페닉 남성이 흉기에 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당국이 도착했을 당시 남성은 적어도 한 곳 이상의 부상을 입었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부상이 심해 결국 사망했습니다.
    아직까지 용의자에 대한 정보는 없는 상황이기에 사건 동기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경찰당국은 사건 관련 제보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어제 노스 할리우드 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는데, 어떻게 된 일이죠?

    네, 어제 오후 10시 20분께 노스 할리우드 지역 칸타라 스트릿
    1만 2800블락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한 남성이 총격을 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총상을 입고 사망한채 차량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남성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용의자에 대한 정보도 없는 상황입니다.
    경찰당국은 사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전했습니다.

    오늘 샌 가브리엘 지역에서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 들어왔습니다.

    네, 오늘 오전 6시 20분께 샌 가브리엘 지역 밸리 블러바드와
    스티븐스 애비뉴 인근 스트립 몰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화재는 건물 기둥을 타고 빠르게 번졌으며, 화재 연기로 몰 전체는 가득 찼습니다.
    또한 천장은 무너지기까지 했습니다.
    화재로 인해 뉴 그리고 프로스펙트 구간의 밸리 블러바드 양 방향 차선의 통행은 통제됐으며,
    숄브 스트릿과 배리 블러바드 사이 뉴 애비뉴의 양 방향 차선도 통제됐습니다.
    현재까지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화재 원인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YTN NEWS FM 보도국 송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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