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배우에게 "졸업 파티 같이 가달라" 요청한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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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 프롬을 앞둔 스틸워터 고등학교 수석 학생 케이티 켈젠버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배우 듀웨인 존슨에게
    "프롬에 함께 가달라"는 트위터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녀는 오래 전부터 듀웨인을 좋아해온 열광적인 팬이었습니다.

    그러나 메시지를 받은 듀웨인은 어떠한 반응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그녀도 특별한 답변을 기대하고 한 일은 아니었기 때문에
    특별히 실망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프롬일 아침,
    갑자기 학교 스피커에서 듀웨인 존슨의 음성이 흘러나왔습니다.
    그는 특별한 한 여성 케이티 켈젠버그로부터 받은 선물에 보답하고 싶다며
    "안타깝게도 촬영 스케쥴 때문에 프롬에 함께갈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그는 232석 규모의 영화관 전체를 빌려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램페이지`를 보여주겠다고 밝혔습니다.
    듀웨인은 "우린 이미 친구"라며 팝콘, 음료 등 간식도 무료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나와 함께 프롬에 가는 것과 다름없으니
    반드시 남성 친구들 말고 여성 친구들만 데려오라"며 유쾌하게 말했습니다.

    듀웨인의 음성을 들은 학급 친구들과 케이티는 손뼉을 치며 환호했습니다.
    케이티는 친구들과 함께 영화관을 찾아 `램페이지`를 보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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