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 보안 위해 드론 투입 & 순찰 인원 증가

    2018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 보안 위해 드론 투입 & 순찰 인원 증가></p>
						

						<p class= 세계 3대 음악 축제 중 하나인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이 시작됐습니다.
    지난주 금요일(13일)에 시작해 이번주 일요일(22일)까지 진행되는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 많은 음악 팬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라스베가스 뮤직 페스티벌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이번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안전 우려가 커진 상황입니다.
    이에 경찰당국은 드론을 투입하고 감시를 늘리며 안전과 보안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송주희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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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3대 음악 축제 중 하나,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이 시작되어
    이번주 일요일까지 진행됩니다.
    지난 주말동안 약 25만 명의 많은 음악 팬들이 방문한 가운데
    특히 이번주 주말엔 보다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안전 위험성과 우려가 커진 상황입니다.
    지난해 10월 라스베가스 뮤직 페스티벌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58명이 목숨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주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을 방문할 예정인
    LA 지역 주민은 수많은 인원이 몰리는 페스티벌에
    과연 안전과 보안이 제대로 지켜질지 걱정된다고 말합니다

    [녹취]

    이에 이번 코첼라에는 총기난사와 같은 불상사를 막고자 드론이 투입됐습니다.
    짐 커티스 인디오 경찰관은 드론 투입으로 인해 뮤직 페스티벌 상황을
    보다 광범히하게 감시할 수 있으며, 트래픽까지 모니터링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녹취]

    또한 총기 난사 사건과 같은 긴급 상황에 대한 훈련를 앞서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밖에도 순찰 인원을 늘려 페스티벌 상황을 감시하고 있으며,
    경찰, 소방관, 의료진들이 현장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YTN NEWS FM 송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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