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 남가주 사건사고 브리핑

    [3월 13일] 남가주 사건사고 브리핑></p>
						

						<p class= 어제 라구나 비치 지역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에 대한 판결이 나왔다는데, 소식 전해주시죠.

    네, 지난해 7월 라구나 비치 쇼핑 센터의 몇 매장에서
    약 20만 달러 상당의 보석을 훔친 남성에 대한 판결이 어제 나왔습니다.
    용의자, 26세 남성 알렉산더 케네스 조는 6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와 같이 범행을 저지른 30세 남성 에드워드 데이비드 토리슨은
    지난해 10월 32개월 형을 선고 받은 바 있습니다.
    그는 두 차례의 범행을 저지른 전과가 있어 더 엄격한 징역형을 선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경찰당국이 글렌데일 몰 강도 용의자의 신원을 공개했다는데, 알려주시죠.

    네, 어제 경찰당국은 글렌데일 갤러리아 주얼리 매장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다 도주한 용의자 중 한 명의 신원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20세 카말 키로, 지난 토요일(10일) 글렌데일 지역
    갤러리아 웨이 2148블락에 위치한 매장에서 범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매장에 들어와 진열장을 부시며, 심지어 총격까지 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용의자는 아직까지 체포되지 않아
    경찰당국은 보안카메라를 판독 후 용의자의 사진과 신원을 공개했습니다.
    이 용의자를 제외하고도 3명의 공범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당국은 사건 관련 제보를 받는다고 전했습니다.

    어제 어바인 지역에서 한 남성이 기물파손 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는데, 소식 전해주시죠.

    네, 어제 23세 남성, 브랜든 조셉이 어바인 지역1만 7천 600블락
    질라트 애비뉴에 위치한 하베스트 교회에서 흉기를 소지하고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는 교회의 기계 장비, 음악 장비와 전기 선 등을 파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시큐리티가 그를 발견하면서 범행이 들어났습니다.
    그는 180일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YTN NEWS FM 보도국 송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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