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 성 범죄자에 대한 가석방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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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 캘리포니아 주 판사가 캘리포니아 주는 성범죄자에 대한
    조기 가석방에 대해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폭력적인 성범죄자가 배제되지 않고 모두 가석방 될 경우,
    또 다른 범죄, 또는 동일한 범죄를 다시 저지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인데요.

    자세한 내용, 송주희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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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포니아 주 판사가 캘리포니아 주 수천 명의 성범죄자들에 대한
    가석방을 고려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16년 투표 법안은 대부분의 주 내 교도소 수감자들의
    조기 석방을 허용하고 있지만,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유권자들에게 모든 성범죄자를 배제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하지만 캘리포니아 주 판사는 배제 범위를 폭력 성범죄자에게만 해당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해 가석방된 성범죄자의 변호인 측은 이 성 범죄자는
    다시는 같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을 것이며,
    gps 전자발찌가 있어, 혹시 모를 범죄 발생 위험이 낮다고 말합니다.

    [녹취]

    하지만 성범죄자들의 가석방에 대해 반발하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성범죄자들이 가석방된 후에도, 같은 성범죄 또는
    다른 범죄들을 다시 저지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그 이유이며,
    폭력 성범죄자들에 대한 가석방이 쉽게 이뤄질 수 있어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 가석방 감독자도 최대한 노력하고 있지만,
    가석방된 성범죄자들로부터 커뮤니티를 보호하기는 사실
    힘든 상황이라고 말합니다.

    [녹취]

    성범죄자 가석방에 대한 반대 측의
    반발이 심해 논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 측은 성범죄자에게 가석방 기회를 주는 것은
    그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며 커뮤니티의 위험을
    높이는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YTN NEWS FM 송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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