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랜드, 어제(11일)부터 티켓 사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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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 어제(11일)부터 애너하임 디즈니랜드의 티켓 가격인 인상됐습니다.

    일반 입장 티켓의 가격은 7달러가 인상된 117달러이며,
    싱글데이 티켓은 기존의 124달러에서 11달러 오른 135달러입니다.
    또한 애뉴얼 패스 경우 619달러에서 729달러, 시그너쳐 패스는 849달러에서 999달러,
    그리고 시그너처 플러스 패스는 1049달러에서 1149달러로 인상됐습니다.

    남가주 주민에게만 유효한 패스 경우, 369달러로 가격이 오르진 않았지만,
    주말과 여름과 크리스마스 시즌 입장이 제한됩니다.

    또한 올랜드 지역 월트 디즈니 월드의 티켓 가격도 함께 인상됩니다.

    송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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