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남가주 사건사고 브리핑

    [1월 12일] 남가주 사건사고 브리핑></p>
						

						<p class= 어제 산타애나 지역에서 뺑소니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 들어왔습니다.

    네, 어제 밤 11시 23분께 산타애나 지역 웨스트 17가
    1100블락에서 차량 한대와 보행자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로 인해 보행자인 한 남성이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용의 차량은 사고 발생 후 도주했습니다.
    현재 용의 차량에 대한 정보는 없는 상황이라
    수사에 어려움이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경찰당국은 사고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알렸습니다.

    어제 산타애나 지역에서는 총격사건이 있었다는데, 어떻게 된 일이죠?

    네, 어제 밤 10시 55분께 산타애나 지역 사우스 타우너 스트릿
    2000블락에서 자전거를 타고가던 한 남성이 총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남성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하반신에 총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에 대한 정보는 알려진바 없으나,
    사건 당시 차량 안에서 피해 남성을 향해 총격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경찰당국은 이 사건을 갱 관련 범죄로 추정하고 조사 중에 있습니다.

    어제 실마 지역에서도 총격사건이 발생했다죠?

    네, 어제 오후 9시 2분께 실마 지역 심쇼 애비뉴
    만 3600블락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30대 남성이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목격자에 따르면 수차례의 총성이 들렸으며,
    피해 남성이 현장에 쓰러져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목격자에 대한 정보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당국은 사건을 조사 중입니다.

    또 총격사건 소식입니다. 이번엔 사우스 LA 지역에서 발생했는데, 소식 전해주시죠.

    네, 어제 오후 9시께 사우스 LA 지역 93가와 후퍼 애비뉴
    인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대 여성이 사망하고 한 여성이 총상을 입었습니다.
    10대 여성은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른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경찰당국에 따르면, 경찰이 과속을 하던 차량과 추격전을 벌였으며,
    경찰이 차량을 멈추고 확인했을 때 총상을 입은 이 여성 두 명을 발견했습니다.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경찰당국은 사건 조사를 착수했습니다.

    지금까지 YTN NEWS FM 보도국 송주희입니다.

    핫클릭!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