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조사 기관, 남가주 주택 시장 “과대평가 됐다”

    부동산 조사 기관, 남가주 주택 시장 “과대평가 됐다”></p>
						

						<p class= 부동산 조사 기관 코어로직에 따르면
    5년 6개월 연속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는 남가주 주택 시장이
    과대평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어로직이 전국 100개 대도시를 대상으로 부동산 시장을 조사한 결과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 카운티, 그리고 인랜드 엠파이어 주택 시장이
    과대 평가된 37개 도시에 포함됐습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 카운티보다
    주택 값이 저렴한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의 경우
    8.1%가 올라 리버사이드-샌 버나디노 카운티에서
    지난 2년 새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한편, 100개 도시 중 26개 도시는 과소평가된 것으로,
    나머지 37개는 제대로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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