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드 캘리포니아 보험료 추가로 오를 듯... "실버 플랜은 25%까지 인상 불가피"

    커버드 캘리포니아 보험료 추가로 오를 듯... 실버 플랜은 25%까지 인상 불가피></p>
						

						<p class= 오바마케어 폐지를 추진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행보로 인해
    내년 오바마케어 개인 건강보험료가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이에 커버드 캘리포니아 일부 프로그램의 내년 보험료가 최고 25%까지 오르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커버드 캘리포니아는 연방 정부가
    내년 건강보험 보조금 지급 여부에 대한 결정을 못내리고 있는 가운데
    최악의 경우 커버드 캘리포니아 ‘실버 레벨’ 플랜 보험료 인상률이
    25%에 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커버드 캘리포니아는 2018년도에
    커버드 캘리포니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주내 건강보험사들의 보험료가
    평균 12.5% 인상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연방 정부 보조금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을 경우
    실버 레벨 플랜 보험료에 12.4%의 추가 인상분을 반영할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커버드 캘리포니아는 내달부터 내년도 신규 가입 신청 기간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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