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남가주 사건사고 브리핑

    [8월 11일] 남가주 사건사고 브리핑></p>
						

						<p class= 오늘 오전 7시께 실비치 지역 405번 프리웨이에서 교통사고로
    극심한 교통 정체현상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어떤 사고였습니까?

    네 오늘 새벽 4시 30분께 405번 프리웨이와
    22번 프리웨이 교차 지점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때문이었습니다.
    대형 트레일러와 밴 차량이 추돌하면서 1차로와 2차로가 통제되며
    아침 출근길 교통 정체로 이어졌습니다.
    두 운전자 모두 경미한 부상만 입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사고 지점 완전히 정리된 상탭니다.

    어제밤 컴튼 지역에서는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상황 어떤 상탭니까?

    어제밤 12시 16분께 사우스 비살리아 애비뉴 만5600블록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1 명이 숨졌습니다.
    현재 경찰이 사건 발생 원인을 조사중이나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찰은 총격 직후 한 남성이 대기중이던 차를 타고 도주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LA다운타운에서도 총격 사건이 발생했군요.

    어제 저녁 7시 45분께 로렌스 스트리트 1100블록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사망했습니다.
    경찰에 다르면 피해자는 38살의 로버토 어비나씨로
    지나가던 행인에 의해 목격되어 병원으로 실려갔으나 숨진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인근 갱 집단의 소행인지 확인중에 있습니다.

    지난 새벽 할리우드 힐즈 지역 가정집 2곳에서 화재가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네 먼저 화재는 새벽 4시 8분께 3332 놀스 베넷 드라이브에 위치한 가정집에서 발생했습니다.
    약 31명의 소방대원이 투입돼 16분반에 화재 진압이 마무리됐는데
    5시 43분께 9127 웨스트 트레숴 애비뉴에 위치한 가정집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두 화재 사건모두 부상자는 없이 마무리됐는데,
    경찰은 연이어 발생한 화재 사건을 방화로 보고 용의자를 추적중입니다.

    지금까지 YTN NEWS FM 보도국 이채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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