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남가주 사건사고 브리핑

    [8월 10일] 남가주 사건사고 브리핑></p>
						

						<p class= 현재 퍼시픽 팔리세이드 지역 고급 주택에서 대치극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어제 밤 자정께 시작된 대치극은
    한 여성이 남자친구로부터 총격 위협을 받고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되면서부텁니다.
    알타 무라 로드 1600블록 인근에 위치한 고급주택에서
    해당 커플이 말다툼을 벌이던중 남성이 여성을 총기로 위협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남성이 대치극을 벌이던 중
    여성은 무사히 집을 빠져나왔으며 이후 경찰과 용의자간에 총격전이 발생했지만 부상자는 없습니다.
    대치극은 여전히 진행중으로, 용의자는 만취 상태인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한인 다수 거주지역인 베버리 그로브 지역에서도 경찰과 용의자간에 대치전이 벌어졌군요.

    네 어제 오후 4시 30분께 놀스 에딘버스 에비뉴 600블록 인근에서 발생한 대치극은
    10시간 가량 이어지다 오늘 새벽 2시께 종료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 남성이 FBI에 자신이 인질을 데리고 있다고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은 용의자를 설득해 8시 40분께 인질 2명을 건물 밖으로 유도하는데 성공했으며
    용의자는 새벽 2시께 자살을 한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100대가 넘는 경찰차와 응급차가 현장에 출동했으며
    약 10발 가량의 총성이 들리기도 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10번 프리웨이 동쪽 방향 대형트럭 전복 사고로 오늘 아침 출근길 정체현상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사고 소식 자세히 전해주시죠.

    네 오늘 새벽 1시 58분께 께 10번 프리웨이 동쪽 방향 산타페 에비뉴 인근에서
    대형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트럭은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릴 공연의 악기들을 실어 나르던 중이었습니다.
    사고 직후 10번 프리웨이 동쪽 방향 전 차로 통제됐으며
    경찰은 현재 트럭안 악기들을 모두 빼내는 등 사고 발생 장소를 정리중입니다.
    이번사고로 사고 지점 오른쪽 한차로만 열려있는 상탭니다.

    어제 빅토빌 지역 주택에서 는 12살 여학생이 총격을 받아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된 사건입니까?

    네 사건은 어제 저녁 8시 30분께 모나코 드라이브와
    말레모 애비뉴 교차로에 위치한 가정집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 여학생이 집에 머물러 있던 시간,
    용의자가 해당 주택의 창문으로 다가와 총을 쏘고 달아났습니다.
    여학생은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으며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건 발생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지금까지 YTN NEWS FM 보도국 이채린입니다.



    핫클릭!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