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남부 공원서 소총 든 남성이 경찰에 총격… 주민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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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 LA 남부의 한 공원에서 소총을 든 남성이 경찰관들을 향해 총격을 가하고
    경찰이 이에 응사하면서 총격전이 벌어져 주민이 공포에 떨었습니다.

    이후 총격 용의자가 달아나면서 일대에 대대적인 수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총격은 어제 오후 7시께
    LA 남쪽 샌 페드로의 사우스파크 레크리에이션센터 서쪽 끝에서 일어났습니다.
    LA 경찰국 토니 임 대변인은
    "총격범이 검은 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라틴계 남성"이라면서
    "경찰을 향해 총을 쏘다 경찰이 응사하자 달아났다"고 전했습니다.
    이 남성은 소총을 여러 번 장전하며 총을 발사했습니다.

    현장에서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고,
    용의자가 총에 맞았는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밤 늦게까지 인근 지역에 경계선을 치고 수색을 이어갔습니다.

    총격 사건이 일어날 무렵 공원 주변에는
    축구·야구를 하는 아이들이 있었고 공원 테니스코트에도 주민들이 있었습니다.
    한 여성이 울부짖으며 아이를 찾으러 다니는 모습도 보였다고 주변 주민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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