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공관 현장 국정감사 실시... LA총영사관은 올해도 빠져

    한국 외교부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재외공관에 대한 현장 국정감사가
    내일(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총 20곳의 해외 공관에서 실시됩니다.

    한국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 계획안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주미 대사관과 주 유엔대표부, 뉴욕 총영사관 등 3곳만 현장 국감 대상에 포함됐고,
    LA 총영사관은 올해도 국감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LA 총영사관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는
    지난 2016년 이기철 전 총영사 때 이뤄진 뒤 지난해에는 실시되지 않았는데,
    올해도 2년 연속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의 미주 지역 국정감사반은 강석호 위원장을 반장으로
    송영길, 원혜영, 김무성, 김재경, 원유철, 정병국, 천정배 의원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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