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에서 ‘흉기에 찔린 남성’ 신원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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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 지난 주 한인타운에서 칼에 찔려 숨진채 발견된
    남성의 신원이 공개됐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시관은
    지난 10월 3일(수) 오전 7시 30분쯤 노스 헬리오트로프 드라이브 300 블록에서
    칼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된 남성이 47세 니콜라스 롱간바흐로
    목 부분에 상흔이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셰리프 국의 기록에 따르면
    사망자는 지난 9월 27일 체포된 뒤 다음날 풀려났으며
    5천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상태입니다.

    한편, 페이스북에 사망자의 형제로 추정된 한 남성이
    롱간바흐가 연루된 살인 사건이 조사가 필요하다는 게시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 남성에 따르면 롱간바흐가 정신 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단순히 교통위반 티켓으로 체포됐다 풀려났다고 전했습니다.
    또, 롱간바흐의 살인 사건 현장의 목격자를 찾는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LAPD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사건을 목격한 사람은 877-527-3247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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