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10지구 시의원 그레이스 유 후보, 오늘(10일)부터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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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 로스앤젤레스 10지구 시의원으로 출마하는
    그레이스 유 후보가 오늘(10일)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용수산에서
    본격적인 선거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 런천 행사를 가졌습니다.

    한편 그레이스 유 후보는 이보다 앞선 오전 10시에는
    사우스 베일로 한의대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밋&그릿’ 행사를 주최했고
    저녁 6시 30분에는 가주마켓 루프탑 테라스에서
    캠페인 킥오프 겸 펀드레이징 파티를 엽니다.

    그레이스 유 후보는 오는 2020년 선거에서 당선되면
    로스앤젤레스 시의회가 만들어진 1781년 이후
    최초의 아시안 아메리칸 여성 정치인이 탄생하는 거라고 전하며
    한인 인구가 밀집돼 있는 곳이기도 한 10지구에서
    한인이자 아시안 여성 정치인 탄생을 위해
    커뮤니티가 많은 도움을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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