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 검색창 위주 개편… 뉴스·실급검 뺀다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 검색창 위주 개편… 뉴스·실급검 뺀다></p>
						

						<p class= 한국 최대 포털 업체 네이버가 모바일 첫 화면을 검색창 위주로 바꾸고
    뉴스와 실시간급상승검색어를 빼는 개편을 단행합니다.

    네이버는 `커넥트 2019` 행사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모바일 첫 화면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개편안을 보면 모바일 첫 화면에서는
    검색창인 `그린 윈도`와 디스플레이 광고, 날씨만 떠 있습니다.
    아래로 스크롤하면 자세한 날씨와 더 많은 광고, 각종 서비스 바로가기 등이 나옵니다.
    일견 구글과 매우 비슷해졌습니다.

    현재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 상단에 배치된 글 5개와 사진 2개 등 뉴스 콘텐츠는
    오른쪽으로 화면 전체를 넘겨야 볼 수 있는 `뉴스판`으로 옮겼습니다.
    여기에는 언론사가 직접 배열한 기사와 개인화된 AI 추천 뉴스가 배치됩니다.
    역시 기존 첫 화면에 있던 실급검도
    오른쪽으로 가야 나오는 `검색차트판`에 옮겨졌습니다.

    이런 개편은 모바일 네이버에 접속하는 사용자 중 60%가 검색,
    25%는 콘텐츠, 15%는 쇼핑을 이용한다는 자체 분석 결과에 따른 것입니다.

    핫클릭!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