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다니엘 헤니, 미주한인위원회로부터 `위상제고상` 받는다

    배우 다니엘 헤니, 미주한인위원회로부터 `위상제고상` 받는다></p>
						

						<p class= 한국계 미국인 배우인 다니엘 헤니가
    미국 내 한인 단체로부터 공로상을 받습니다.

    미주한인위원회는 오는 11월 16일 워싱턴DC에서
    미국사회에 기여하며 한인의 위상을 높인 인물들에게 시상하는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방송·연예계에 기여한 공로로 `이미지 상`을 받는 다니엘 헤니는
    한국에서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영화 `마이 파더`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는 또 할리우드에 진출해
    2009년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 주인공 울버린의 천적 역할을 맡았습니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조셉 윤 전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에릭 홀더 전 미 법무장관이 참석해 연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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