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CC, `다중언어 조기 교육` 중요성 알리는 세미나 개최

    한인청소년회관, KYCC가
    다중 언어 조기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세미나를 엽니다.

    KYCC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8일 오전 10시
    KYCC가 운영하고 있는 `키즈 타운 프리스쿨`에서
    `다중 언어 조기 교육`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중 언어 조기 교육 세미나에는 캘 스테이트 노스리지의 자넷 오 교수를 비롯해
    오렌지 카운티 교육국 멜라니 힐 트레이너 등
    교육 전문가와 한인청소년재단 관계자 8명이 강사로 참석합니다.

    이명진 키즈 타운 프리스쿨 원장은
    다중 언어 프로그램을 통해 원생들이 언어 능력 뿐 아니라
    정서와 사회성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키즈 타운 프리스쿨은
    2019년 가을 학기부터 한국어와 영어 등 기존 이중 언어 프로그램에
    스패니시를 더한 3중 언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키즈 타운 프리스쿨은 현재 3개의 반을 운영 중이며
    30개월에서 5살 사이 유아 72명이 재학 중입니다.

    문의 전화번호는 213-365-74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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