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타클라리타 농구 코치 ‘선수 성희롱 혐의’로 체포

    샌타클라리타 농구 코치 ‘선수 성희롱 혐의’로 체포></p>
						

						<p class= 오늘(13일) 샌타 클라리타 밸리 지역 한 고등학교의
    농구 코치가 여러 명의 선수들을 성희롱 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셰리프국은 농구 코치 34세의 제러미 하거티를
    2008년부터 수년 간 적어도 8명의 선수를
    성희롱 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전했습니다.

    하거티는 샌타 클라리타 밸리 지역과
    발렌시아 지역의 트리티니 클래시컬 아카데미,
    웨스트 랜치 하이, 캐년 하이 등
    다수의 학교에서 농구를 지도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하거티는 현재 백 2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으며
    재판은 17일(월)에 열립니다.

    수사 당국은 피해자가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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