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민 1순위는 `그대로 멈춰`... 가족이민 우선일자 소폭 진전

    취업 1순위 영주권 적체가 해소되지 않고 있어
    2019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영주권 문호에서도
    우선일자가 그대로 적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지난달 대거 동결·후퇴했던 가족이민 영주권 발급.신청 우선일자가 소폭 진전했습니다.
    가족이민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3~7주 소폭 진전했습니다.

    연방 국무부가 발표한 10월중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 1순위는 ‘영주권발급 우선일자’와 ‘사전접수 허용일자’
    모두 우선일자가 적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 1순위가 사전접수 허용일자에서까지 우선일자가 적용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하지만 10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 1순위 영주권 발급 우선일자는
    ‘2017년 4월1일’로 예고돼 10개월이 진전됐습니다.

    또 연장법안이 통과되지 않고 있는 50만 달러 투자이민(취업 5순위)와
    비성직자 종교이민(취업 4순위)는 중단이 예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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