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교자 건물·주차장 부지 매물로 시장에 나왔다"

    명동교자 건물·주차장 부지 매물로 시장에 나왔다></p>
						

						<p class= LA 한인타운 중심가인 윌셔와 하버드 코너의
    `명동교자` 건물과 주차장 부지가 천 300만 달러의 매물로 나왔습니다.

    미주 한국일보에 따르면 한인 소유의 이 매물은
    대지 9천 500 스퀘어피트 규모의 2층 식당 건물과
    만 4천 878 스퀘어피트 규모의 주차장 부지 등
    총 2만 4천 378스퀘어피트 규모로 스퀘어피트 당 약 533달러에 책정됐습니다.

    건물은 C4-2 & PB-2 조닝, 주차장 부지는 C2-2 조닝을 각각 확보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매체와 타이틀 기록 등에 따르면
    이 매물은 전 아씨수퍼 공동 소유주였던 고 박광규씨가
    지난 2016년 10월 1,250만 달러에 매입했었습니다.

    리스팅 에이전트인 코러스 부동산 측은
    "주차장 부지의 경우 지하 2층, 지상 7층 높이의
    110개 객실을 보유한 호텔 신축을 위한 개발허가권을 이미 받은 상태이고
    1930년 완공된 식당 건물도 철거를 위한 허가까지 받은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핫클릭!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