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교육원, `2019 미주한인의 날 기념 미술대회`개최

    LA한국교육원이 `2019 미주한인의 날 기념 미술대회`를 개최합니다.

    LA한국교육원은 한인 이민 116년의 역사를 기념하고
    한인 2, 3세들의 정체성 확립과 한국인으로서의 자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19 미주한인의 날 기념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알렸습니다.

    올해 13회째로 진행되는 미주한인의 날 기념 미술대회는
    지난해 미국 전역에서 833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입상된 우수작에 대해서는 시상과 함께 작품 전시 및 달력으로 제작해
    정규학교 및 한국학교에 배포한 바 있습니다.

    이번 미술대회의 주제는 `Korea: Yesterday, Today, and Tomorrow
    (With Focus on Korean History, Culture, and Spirit) `로
    소재나 표현방법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미술대회 신청서는 LA한국교육원 홈페이지, www.kecla.org 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작품제출은 오늘(9일)부터 오는 10월 12일(금)까지 LA한국교육원에 제출하면 됩니다.
    대회는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참가 가능하며
    상금은 대상의 경우 500달러, 각 학년별 1등은 100달러, 2등은 50달러입니다.

    심사 결과는 오는 11월 2일(금) LA한국교육원 홈페이지 www.kecla.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상식은 내년 1월 12일(토) LA한국교육원에서 개최되며
    수상작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전시회는 1차는 11월 2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2층 광장에서,
    2차 전시회는 12월 14일부터 27일까지 세리토스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립니다.

    송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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