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놓치면 안될 `우주쇼` 펼쳐진다

    이번 주말, 놓치면 안될 `우주쇼` 펼쳐진다></p>
						

						<p class= 유성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별똥별 쇼`가 오는 11일 밤에 펼쳐집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한국시간으로는 12일 밤과 13일 새벽 사이,
    LA시간으로는 11일 밤에서 12일 새벽 사이에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북동쪽 하늘에서 관측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133년에 한 바퀴씩 태양 주위를 도는
    `스위프트-터틀` 혜성의 부스러기들이 대기권에 들어와
    붉게 불타면서 떨어지는 별똥별입니다.

    연구원은 도시의 불빛에서 벗어나 깜깜하고 사방이 트여 있는 곳에서
    유성우를 맨눈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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