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고급한식 활용해 “미국 관광객 유치한다”

    한국관광공사, 고급한식 활용해 “미국 관광객 유치한다”></p>
						

						<p class=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최대 방한시장 중 하나인
    미국 방문객 유치를 위해 오는 10일(금)부터
    사흘 간 LA에서 ‘한국문화관광대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주류 사회에 한국 관광 인지도를 높이고
    미디어뿐만 아니라 여행업계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관광의 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됩니다.

    ‘한국문화관광대전’은 오는 10일(금) 낮 12시부터
    다운타운 LA 알렉산드리아 행사장에서
    미디어와 여행업계, MICE 플래너 등 60여 명을 초청해
    한국 관광 설명회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소화하게 됩니다.

    설명회 주요 행사로 미쉐린 가이드북 선정 2스타 한식당인 ‘권숙수’의
    권우중 세프를 초청해 30년된 씨간장을 뿌린 국산 캐비어 전복찜과
    400년 전통비법을 담은 무만두 등 고급 한식 요리를 시연하게 됩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한국을 ‘맛있는 음식’이 경쟁력이 있는 국가로 평가하고 있고,
    2017년 한국을 방문한 미국인 관광객의
    한국 음식 만족도는 95.3%로 나타났습니다.

    김한솔 기자

    핫클릭!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