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론리 플래닛`이 선정한 아시아 최고 여행지 1위

    세계적 여행 안내서인 `론리 플래닛`이 올해 꼭 가봐야 할
    아시아 여행지 1위로 부산을 꼽았습니다.

    CNN은 부산이 `론리 플래닛`이 선정한
    `2018 아시아 베스트 여행 목적지` 1위에 올랐다면서
    부산이 서울의 그늘에서 벗어나 큰 도약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CNN은 부산을 서울에서 KTX로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도시로,
    여름 휴양지이자 맛있는 해산물과 그림 같은 해변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론리 플래닛은 산과 바다 사이에 위치해 풍경과 문화 그리고 음식이
    놀랄 만큼 멋지게 합쳐진 곳이라며 불교 사원 하이킹에서부터 뜨거운 온천욕,
    최대 어시장에서의 해산물 성찬까지 모든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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