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해리스 주한 미 대사, 신임장 제출... 활동 시작

    한국시간으로 지난 7일 부임한 해리 해리스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한국 정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해리스 대사는
    지난 9일 오후 외교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하고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을 만나 부임 인사를 나누고
    한미동맹 강화, 북핵 문제 관련 공조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일반적으로 대사는 공식 활동에 앞서
    자국 대통령의 신임장 사본을 주재국 정부에 제출하고
    이와 함께 신임장 정본을 주재국 대통령에게 내는 제정 절차가 이어지게 됩니다.

    해리스 대사는 9일 서울에서 앤드루 김 중앙정보국 코리아임무센터 센터장과 만나
    최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방북 관련 사항을 공유했습니다.

    핫클릭!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