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회, LA 시에 `한인 블랙리스트` 관련 서한 보내

    한미연합회, LA 시에 `한인 블랙리스트` 관련 서한 보내></p>
						

						<p class= 한미연합회가 지난 5일(화)에 진행된 노숙자 해결 워크샵에
    한인 3명이 참여를 저지당한 것과 관련해
    에릭 가세티 로스앤젤레스 시장에게 공식 서한을 보냈습니다.

    한미연합회의 방준영 사무국장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로스앤젤레스 시가 주최하는 행사에 한인들이 참여하지 못했다는 것은
    민주주의에 명백히 어긋난 처사라며 서한을 보낸 배경을 밝혔습니다.

    [녹취]

    이 서한에는 주류 사회 인권 단체를 대표하는
    유색인 지위향상협회(NAACP), 반명예훼손리그,
    라티노장애인연합(UDLA), 그리고 아시아 태평양 정책 및 기획위원회(A3PCON)가
    지지 서명을 했고 한미연합회가 대표로 로스앤젤레스 시청에 제출했습니다.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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