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문화원, 오는 21일(목) `가야금과 시간` 개최

    LA한국문화원, 오는 21일(목)  `가야금과 시간` 개최></p>
						

						<p class= LA한국문화원이 오는 21일(목)오후 7시 30분께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2018 ARI Project의 7번째 무대인 `가야금과 시간`을 개최합니다.

    LA한국문화원이 지영희 민속음악연구회USA을 선정해, `가야금과 시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한국에서 활동중인 지순자 명인, 최스칼렛 가야금 연주가,
    LA한국전통타악그룹 `놀이`의 임주영 디렉터, 이경아 등 한국과 미주 지역 공연가들이
    우리 고유의 흥과 멋이 담긴 전통문화를 가야금을 중심으로 연주됩니다.

    영어와 한국어 설명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현대적인 감각을 살려
    최스칼렛씨가 직접 작곡한 가락을 25현 가야금에 얹어 병창으로 연주하는 ‘시조 병창’,
    마음의 평화를 불러오는 음악으로 양반들이 오랫전부터 즐기던 음악 ‘가야금과 단소 풍류’,
    그리고 한국인 누구나 익숙하며 유네스코에 등재된 `아리랑`과 `홀로 아리랑` 등이 준비되어있습니다.

    김낙중 문화원장은 한국 국악을 향한 열정과 한국전통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미국과 한국 등에서 활동하는 국악인들이 함께 마련한 공연무대이기에 더욱 의미있다고 전하며,
    우리 소리의 멋과 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되었으면 한다고 알렸습니다.

    공연의 관람과 참가는 무료이나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LA한국문화원 웹페이지 www.kccla.org, 또는 전화 323-936-3015 입니다.

    송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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