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관세청, 대한항공 본사 압수수색... 외국환거래법 위반혐의

    한국 관세청, 대한항공 본사 압수수색... 외국환거래법 위반혐의></p>
						

						<p class= 한국 관세청이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등을 압수 수색하고 있습니다.

    불법 외환거래를 통해 재산을 해외로 도피한 혐의를 적용한 가운데
    대한항공 본사와 전산센터 등 2곳이 대상입니다.

    서울 본부 세관은 해당 장소에 직원 40여 명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관세청은 대한항공 조 씨 일가의 밀수 의혹과 관련해
    외환거래를 전반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대한항공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협의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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