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세례 갑질`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 한국시간 15일 새벽 기습 귀국

    `물세례 갑질`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 한국시간 15일 새벽 기습 귀국></p>
						

						<p class= 광고대행사 직원을 상대로 한 갑질 논란이 알려지자
    해외로 도피성 휴가를 떠났던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한국시간으로 15일 새벽 귀국했습니다.

    조 전무는 베트남 다낭발 대한항공기를 이용해
    이날 새벽 5시 반쯤 인천공항으로 들어왔습니다.
    조 전무는 방송사 기자의 질문에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죄송하다면서도 얼굴에는 물을 뿌리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조 전무는 이른바 물벼락 갑질 논란이 불거진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기내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려 휴가 사실을 알렸습니다.

    조 전무는 여론이 더욱 악화하자
    해외 체류를 접고 기습적으로 귀국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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