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마스터 싱어스&오케스트라, 17일(토) ‘창단 공연’ 연다

    LA 마스터 싱어스&오케스트라, 17일(토) ‘창단 공연’ 연다></p>
						

						<p class= 완성도 높은 전문 합창과 기악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해 창단된 로스앤젤레스 싱어스와 오케스트라가
    오는 17일(토) 7시 30분에 다운타운에 있는 지퍼 홀에서 창단 연주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 싱어스와 오케스트라 케니 황 단장은
    이번 창단 연주는 더 클래식시즘 에라(The Classicism)라는 타이틀로
    클래식 시대를 대표하는 두 거장, 하이든과 모짜르트의 대표 곡을 연주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녹취]

    케니 정 단장은 또, 최고의 기량을 인정받는 솔리스트들과 전문 연주자들의 합창과 연주를 통해
    기존의 틀을 벗어나 고도의 테크닉과 섬세한 음악성을 선보이고
    클래식 음악을 통해 대중들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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