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국문화원, 1월 정기영화상영회 영화는 ‘쿨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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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 LA한국문화원이 올해 첫 LA한국문화원의 정기영화상영회로,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존 터틀타웁 감독의
    `쿨 러닝`을 상영한다고 전했습니다.

    `쿨 러닝`은 1988 캘거리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자메이카 남자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연평균 기온이 26~28도인 카리브해의 `여름 나라` 자메이카에서
    평생 눈을 접해보지도 못한 젊은이들이 각자의 목표를 위해 봅슬레이에 도전하고
    올림픽 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재치있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코미디 드라마물로 `올림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것이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승리가 아닌 얼마나 잘 싸우는가이다`라고 말한
    근대 올림픽 창시자 피에르드 쿠베르탱의 올림픽 정신을 잘 표현하는 작품입니다.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도 나이지리아 여자 봅슬레이 2인승 대표팀과
    썰매종목인 스켈레톤에 출전하는 가나의 아크와시 프림퐁 선수 등
    열대국가의 힘든 훈련 환경을 극복하고 제 2의 ‘쿨 러닝 신화’를 꿈꾸며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이 있어 더욱 의미있는 영화상영회이기도 합니다.

    LA한국문화원은 평창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올림픽 정신을 되새기고자 1월과 2월 두 달간 문화원 정기상영회를 통해
    동계올림픽 관련 영화를 특별 상영한다고 전했습니다.

    `쿨 러닝`은 전체관람가로, 1월 25일 목요일 저녁 7시에
    3층 아리홀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LA한국문화원 영화상영회 관람료는 무료이며,
    한글자막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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