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당국, `세븐 일레븐` 타겟으로 최대규모 단속... 불법체류자 21명 체포

    이민당국, `세븐 일레븐` 타겟으로 최대규모 단속... 불법체류자 21명 체포></p>
						

						<p class= 미 이민 당국이 LA 한인타운 등 전국의 세븐일레븐 점포 100여 곳 가까이를 기습 단속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최대규모 단속인데, 불법체류자 21명을 체포했습니다.

    이민세관국, ICE 요원들이 불법 이민자 고용 의혹 업체로 표적 삼은 세븐일레븐입니다.
    전국 17개 주와 워싱턴 DC의 세븐일레븐 점포 98곳을 기습 단속했습니다.
    LA 한인타운도 단속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이번 최대 규모의 단속으로 불법체류자 21명이 체포됐습니다.
    이민세관국은 체포된 21명을 고용한 점주들이
    이들이 적절하게 미국으로 입국했음을 증명하는 서류를 사흘 이내에 제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단속을 계기로 올해 대규모 단속이 줄을 이을 전망입니다.

    미 이민 당국은 불법 이민자를 고용해 부당하게 기업 경쟁력을 높이려는 기업들을 단속해
    미국인들 일자리를 지키겠다는 분명한 입장입니다.

    세븐일레븐도 단속을 미리 알고 있었다면서
    이민법을 위반한 점주들에 대해서는 프랜차이즈 계약을 해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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