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아시아계 이민자 연합’ 오늘(5일), 드림법안 촉구 위해 “국회의사당으로”

    아프리카와 아시아계 이민자 커뮤니티에서 150명에 가까운 이민자들과
    활동가들이 이민자들을 위한 날을 기념해 워싱턴 D.C.로 향합니다.

    이들은 국회의사당으로 가서 드림 액트 법안 통과와
    임시 신분 보장 문제의 해결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아시아계 이민자 인권 조직 테이블(AAPI)과 언다큐 블랙 네트워크는
    휩 스테니 호이어 의원과 주디 츄 하원의원, 그리고 잰 샤코우스키
    하원 의원과 기자회견도 진행합니다.

    기자회견 후 이들은 드리머와 임시 신분 소지자들을 지지하는
    20만 명의 서명이 담긴 청원서를 상원 과반수 리더인
    미치 맥코넬 의원과 폴 라이언 하원 의장, 척 슈머 상원의원 그리고
    낸시 펠로시 의원의 의사당 사무실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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