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10명 중 7명, 건강기능식품 먹는다"

    한국인 10명 중 7명, 건강기능식품 먹는다></p>
						

						<p class= 한국인 10명 가운데 7명은 평소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암웨이는 지난달 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 함께
    전국 16∼59세 남녀 2천 17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인의 영양관리 실태 파악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체 응답자의 67.6%가 평소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종류별로는 비타민이 가장 많았습니다.

    비타민 중에서는 종합비타민 비중이 높았고,
    개별 비타민 중에서는 비타민C가 많았습니다.

    응답자들은 비타민D가 포함된 식품이나
    야외활동을 통한 햇볕 쬐기로 비타민D를 보충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응답자의 약 37%는 하루 30분 미만으로 햇볕을 쬔다고 답했습니다.

    불충분한 야외활동 및 선크림 사용으로
    비타민D 합성이 어렵지만
    충분하다고 착각할 수 있다고 한국암웨이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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