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역사 새로 쓰는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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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았습니다.
    미국 진출에 성공한 방탄소년단이 연일 신기록 행진 속에 한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데요.

    빌보드 메인 싱글 순위인 핫 100 차트에서
    `마이크 드롭`이라는 곡이 처음으로 28위에 진입했습니다.
    40위 안에 든다는 건 미국 전역에서 인기를 인정받는다는 뜻인데요.

    빌보드 28위에 오르기까지 방탄소년단은 미국에서 바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가수 싸이 이후 처음이자 K팝 그룹으로는 최초로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초청받았죠.
    첫 단독무대를 선보인 이후 해외 유명 매체의 극찬이 이어졌습니다.

    방탄소년단은 미국의 3대 방송사 간판 프로그램에도 모두 출연했습니다.
    전 세계적인 유명인사들만 출연하는 프로그램이었던 만큼 더 큰 의미를 더했습니다.
    피플지는 방탄소년단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보이그룹`으로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무대와 핫100 차트 기록,
    심지어 팬클럽까지도 집중 소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어권 가수가 아니면 무척 배타적인 미국 시장이기에
    방탄소년단이 이뤄낸 성과는 상당한 의미가 있어 보이는데요,

    세계로 쭉쭉 뻗어 나가는 방탄소년단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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