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단체들, 드림법안 통과 위해 ‘지지 서명 운동’ 시작

    LA한인단체들, 드림법안 통과 위해 ‘지지 서명 운동’ 시작></p>
						

						<p class= LA 한인회와 민족학교, 그리고 한미연합회, 한인타운노동연대 등
    LA에서 활동하는 한인단체들이 서류미비 청소년, 이른바 ‘드리머’를 보호하기 위한
    드림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LA한인회에서는 오늘(14일) 한인 단체들이 모여
    드림법안 통과를 위해 한인 커뮤니티의 도움을 요청하고
    지지 서명 운동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서명 운동의 목표는 연방 하원 의원 18명을 추가로 확보해
    현재 공식 지지하고 있는 200명과 함께 모두 218명을 만들어
    드림법안을 표결에 부치고 통과시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인 커뮤니티가 할 수 있는 일은 지지 양식을 기입해
    한인단체에 팩스나 이메일로 보내거나, 웹사이트()krcla.org/ko/dream)에 방문해
    온라인 서명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서명은 오늘(14일)부터 다음달 8일(금)까지 이어집니다.

    민족학교의 이미자 권익 선제니 디렉터는 하루 빨리
    드림 법안을 통과시켜서 서류미비 청소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 DACA 폐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한인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녹취]

    한편, 한인단체들은 내일(15일)과 모레(16일) 이틀 간 워싱턴 D.C.로 가서
    연방 하원 의원들에게 드림법안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지 서명을 전달할 계획이며
    이 운동은 12월 1일부터 16일까지 계속 이어진다고 전했습니다.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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