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계서 가장 안전한 도시 14위

    서울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순위에서 14위에 올랐습니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싱크탱크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은
    `안전한 도시 지수 2017년` 보고서에서 서울을 100점 만점에 83.61점으로 평가했습니다.
    직전 보고서인 2015년 지수와 비교해 서울의 순위는 24위에서 10계단 상승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일본 도쿄로 평가됐습니다.

    2위는 싱가포르, 3위는 일본 오사카,
    4위는 캐나다 토론토, 5위는 호주 멜버른 등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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