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타임스, 캘리포니아 주에서 해볼만한 모험 버킷리스트에 `찜질방 양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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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 LA 한인타운 찜질방 체험이
    캘리포니아 주에서 죽기 전에 꼭 한 번 해봐야 할 버킷리스트로 꼽혔습니다.

    LA타임스는 `캘리포니아에서 해볼 만한 모험 버킷리스트`라는 기사를 통해
    한인타운의 찜질방 문화를 소개했습니다.
    LA타임스는 한인타운 찜질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소개하고
    찜질방 입장료만 지불하면 사우나, 목욕탕, 헬스장, 식당, 수면실, 만화책방, 키즈존 등
    부대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신문은 찜질방에서 꼭 경험해야 할 일로
    `수건으로 양 머리(yang mori) 만들어 쓰기, 시원한 팥빙수 먹기, 때밀이 체험` 등을 추천했습니다.

    찜질방이 한인타운 내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족들과 함께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거듭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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