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소금커피` 파는 85도씨 베이커리, 한인타운에 상륙

    일명 `소금커피` 파는 85도씨 베이커리, 한인타운에 상륙></p>
						

						<p class= 소금 커피와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85도씨 베이커리가 LA한인타운에 상륙했습니다.

    85도씨 베이커리는 LA한인타운 윌셔 블러바드와
    알렉산드리아 교차로에 28번째 매장을 열고 오늘(16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습니다.

    85도씨 베이커리 측은 현재 어바인과 부에나파크 지역 등의
    지점 방문고객 50%이상은 한인이기 때문에
    한인타운으로의 진출을 오래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85도씨 베이커리 LA한인타운 지점 리키 방 매니저는
    맛있는 커피와 신선한 빵 제품들을 공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녹취]

    LA 한인타운 지점 영업시간은 월요일~토요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입니다.
    주차는 지하 주차장에서 30분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이채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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